재미로 보는 테스트예요. 심리검사가 아니에요.
나는 어떤 책일까? 테스트 소개
책을 고르고 읽고 덮는 방식에 나의 성향이 그대로 담겨요. 독서하는 습관으로 알아보는 나의 책 유형!
이 테스트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책은 무엇을 읽느냐보다 고르고 읽고 덮는 방식이 사람마다 달라서, 서점에 가는 순간부터 다 읽은 뒤까지를 16가지 장면으로 나눴어요. 특정 책 제목이나 작가 이름 없이 형태와 장르만 썼고, 궁합은 서로 정반대라 잘 맞는 짝으로 묶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책을 고르고 읽는 나만의 방식이 있는 분
- 친구와 서로의 독서 습관을 비교해 보고 싶은 분
-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편인지 마음 가는 대로 넘기는 편인지 궁금한 분
질문 미리보기
- 1번. 좋아하는 책을 발견했다. 나는?
A. 친구에게 바로 추천한다
B. 혼자 조용히 빠져든다
- 5번. 책을 고를 때 나는?
A. 후기가 검증된 책을 고른다
B. 낯선 제목에 끌린다
- 9번. 친구가 추천한 책이 별로였다. 나는?
A. 왜 안 맞았는지 이유를 짚어 말한다
B. 좋았던 부분부터 이야기한다
- 13번. 읽을 책을 고를 때 나는?
A. 다음 읽을 책까지 미리 목록으로 정해 둔다
B. 그때그때 끌리는 책을 집는다
16가지 결과 미리보기
- 🦋 다 같이 돌려 읽는 인기 만화책 — 이거 완전 꿀잼, 너도 봐야 돼
재미있는 걸 발견하면 나누고 싶은 타입이에요.
- 📚 한 권씩 순서대로 정주행하는 시리즈 소설 — 한 권씩 순서대로, 그게 맞아
정해진 순서를 지킬 때 마음이 편한 타입이에요.
- 🕯️ 밑줄 그어 건네주는 위로의 에세이 — 너한테 필요한 문장인 것 같아서
좋은 문장을 발견하면 필요한 사람이 떠오르는 타입이에요.
- ⚡ 서서 다 읽어버리는 흥미진진 스릴러 — 다음 장이 너무 궁금해서 못 참겠어
궁금한 건 바로 확인해야 하는 타입이에요.
- 🌙 여러 번 곱씹는 시집 — 한 줄인데 오래 남아
짧은 문장에서도 깊은 여운을 느끼는 타입이에요.
- 🧭 아무도 안 읽는 낯선 장르 소설 — 이런 이야기는 처음 봐
낯선 이야기에서 오히려 흥미를 느끼는 타입이에요.
- 🗂️ 서가를 미리 계획해 채우는 전집 — 다음엔 이 시리즈, 이미 정했어
읽을 순서를 미리 그려 두는 타입이에요.
- 🌈 표지에 끌려 바로 집는 신간 — 표지 보자마자 심장이 뛰었어
마음이 끌리면 바로 행동하는 타입이에요.
- 🔧 필요한 정보만 뽑아 읽는 실용서 — 필요한 부분만 딱
필요한 만큼만 정확하게 챙기는 타입이에요.
- 🍪 다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는 북클럽 도서 — 같이 읽어야 더 재밌지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이 즐거운 타입이에요.
- 🌌 혼자만의 세계로 이끄는 판타지 소설 — 이 세계에 들어가면 안 나오고 싶어
이야기 속 세계에 깊이 빠져드는 타입이에요.
- 🏁 목표를 갖고 정독하는 자기계발서 — 이번 달엔 이 책 끝낸다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이에요.
- 🍃 그날 기분 따라 펼치는 감성 에세이 — 오늘은 이 페이지가 끌려
그날의 기분에 따라 마음이 가는 타입이에요.
- 📋 목차부터 확인하고 계획대로 읽는 참고서 — 순서대로 봐야 이해가 되지
정해진 순서로 읽어야 마음이 편한 타입이에요.
- 🔬 원리를 파고드는 교양 과학책 — 이건 왜 이렇게 되는 걸까?
사실 뒤의 원리가 궁금한 타입이에요.
- 💌 친구에게 딱 맞는 책을 골라 주는 추천 도서 — 너한테 딱 맞는 책 찾았어
친구에게 어울리는 걸 찾아 주는 게 즐거운 타입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책을 자주 읽지 않아도 할 수 있나요?
그럼요. 평소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책을 고른다면 어떻게 할지 상상하며 답하면 돼요. 결과는 독서량이 아니라 책을 고르고 읽는 나의 방식에 맞춰 나와요.
특정 책이나 작가가 결과에 나오나요?
아니에요. 특정 책 제목이나 작가 이름은 쓰지 않고 소설, 에세이, 시집 같은 형태와 장르 이름만 사용해요. 어떤 책을 좋아해도 답할 수 있어요.
질문에 완독과 책장 정리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재미없는 부분에서 끝까지 읽는지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지, 책장을 각 잡아 정리하는지가 계획과 즉흥을 잘 나눠 줘서예요. 완독률이나 독서량을 평가하려는 질문은 아니에요.
이 결과가 제가 읽어야 할 책을 추천해 주는 건가요?
아니에요. 결과는 책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형태에 빗댄 표현일 뿐, 읽을 책을 추천하거나 다음에 읽을 책을 정해 주는 기능은 아니에요. 읽고 싶은 책은 스스로 고르면 돼요.
궁합이 좋은 책은 어떻게 짝지었나요?
비슷한 책이 아니라 서로 반대에 가까운 책으로 묶었어요. 다 같이 돌려 읽는 인기 만화책과 정주행하는 시리즈 소설, 여러 번 곱씹는 시집과 아무도 안 읽는 낯선 장르 소설이 서로의 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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